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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떼만 쓰면 통하는 떼∼한민국.

대한민국은 떼만 쓰면 통하는 떼∼한민국.

▶ 대한민국은 떼만 쓰면 통하는 떼∼한민국.

6월5일 이희규 민주당 의원

최근 있었던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물류대란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 (NEIS) 파동에 빗대어.

▶ 네티즌들은 흥미 위주의 자극적인 뉴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8일 인터넷 포털 ‘엠파스’의 한 관계자



지난달 자체 사이트를 방문한 네티즌들의 뉴스 종류별 열람률을 분석한 결과 연예인의 스캔들과 성폭행, 성매매 사건 관련 기사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며.

▶ 북한 정권은 뿌리까지 흔들린 적도 있지만 붕괴될 조짐은 없다.

6월5일 앤드루 냇시어스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소장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에서 기근이 극심하던 몇 년간 북한에서는 적어도 세 차례의 쿠데타 시도가 있었으나 이후 상황이 안정됐다고 증언하며.

▶ 백범 선생을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라는 것이나 진배없다.

6월8일 개혁당 김원웅 대표

특검 주변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법처리 얘기가 나오는 것을 비난하며.

▶ 살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어요.

6월5일 댄스그룹 ‘코요태’의 신지

최근 선보인 5집 앨범이 잘 나가고 있는데도 방송사에서 노래보다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더 관심을 보인다며.

▶ 2종 소형면허로 1종 대형버스를 운전하는 것처럼 불안하다.

6월5일 한나라당 이상희 의원

노무현 대통령은 학습속도가 빠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보운전자라며.

▶ 그는 휠체어에 앉아 울고 있다.

6월5일 이라크 고위층의 경호원을 지낸 야히아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아들 우다이의 도피생활을 전하며.

▶ 내가 PGA에서는 보잘것없는 선수지만 소렌스탐은 이길 수 있다.

6월5일 미국 남자골퍼 존 리거

여자골프 1인자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100만 달러 내기 1대 1 대결을 제안하며.

소렌스탐은 7일 재미있는 제안이지만 받아들일 뜻이 없다며 존 리거의 제안을 거부.



주간동아 389호 (p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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