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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들

유학, 이민 미국 변호사 홍영규와 상담하세요 외

유학, 이민 미국 변호사 홍영규와 상담하세요 외

유학, 이민 미국 변호사 홍영규와 상담하세요 외
중국·인도에 이어 미국 유학을 가장 많이 떠나는 나라 한국. 2001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 수 2만명 돌파. 사업이민, 취업이민, 투자이민, 공립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 실무연수에서 취업까지 보장하는 교환연수 비자 등 한국인이 간과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이민과 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전문 변호사와 상담한다.

홍영규 지음/ 굿인포메이션 펴냄/ 384쪽/ 1만3000원

산골 아이

97년 세상을 떠난 한 탄광 마을 선생님의 유고시집. 임길택 선생은 20년 동안의 교사생활 중 14년간을 강원도 탄광지역에 머물렀고 84년 사북초등학교 아이들의 글과 그림을 엮어 책으로 펴내기도 했다. 이 책에 실린 77편의 시는 폐암으로 투병하며 쓴 아이들에 대한 기억이다.

임길택 지음/ 보리 펴냄/ 136쪽/ 6000원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포르말린이 가득한 유리 진열장에 죽은 상어와 토막난 암소, 어린 양이 전시돼 있다면? 코끼리 똥으로 만든 ‘성모 마리아’나 ‘오줌 예수’는? 90년대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엽기적인 작품들을 통해 현대미술을 이해한다. 제의론, 형식론, 모방론, 포스트모던론과 같은 예술론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신시아 프리랜드 지음/ 전승보 옮김/ 아트 펴냄/ 272쪽/ 1만3000원

어플루엔자

소비중독 바이러스 어플루엔자는 신종 유행병이다. 증세는 과중한 업무, 빚, 근심, 낭비. 감염력이 매우 높으며 치료는 가능하나 쉽지 않다. 현대 소비문화의 병폐를 어플루엔자라는 사회병으로 보고 질병의 진단과 처방, 치료과정을 제시했다. 미국 PBS TV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옮겼다.

존 더 그라프 외 지음/ 박웅희 옮김/ 한숲 펴냄/ 424쪽/ 1만6000원

삼오식당

영등포 시장을 무대로 7편의 연작소설이 펼쳐진다. 중풍으로 누운 남편을 대신해 밥장사를 하며 세 딸을 키워낸 삼오식당 여주인, 노름에 빠진 무능력한 남편을 둔 과일가게 아줌마, 고물장수 박씨 할머니, 봉투 아줌마, 공중화장실의 똥할매 등 낯설지 않은 인물들이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이명랑 지음/ 시공사 펴냄/ 244쪽/ 8000원

니진스키 영혼의 절규

살아서 전설이 된 발레리노 니진스키의 일기 완역본. 니진스키의 일기가 처음 세상에 공개된 것은 1936년으로, 아내 로몰라는 남편의 전기와 일기를 펴내면서 상당 부분 임의로 편집했다. 특히 디아길레프와의 동성애 관계 등 명성에 해가 될 만한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일기는 1995년 니진스키의 둘째 딸 타마라에 의해 처음 공개된 원본을 번역한 것이다.

바슬라프 니진스키 지음/ 이덕희 옮김/ 푸른숲 펴냄/ 536쪽/ 2만원



주간동아 367호 (p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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