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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 < 사진 / 동아일보 > < 글 / 윤영호 기자 > yyoungho@donga.com

‘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제15호 태풍 ‘루사’가 할퀴고 간 자리는 참혹 그 자체였다. 전국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했고, 강원도 강릉은 태풍이 뿌리고 간 폭우로 도시 전체가 폭격을 맞은 듯 폐허로 변했다.

수확을 기다리던 농심은 갈갈이 찢어졌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수재민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고 있다.

‘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 강원도 강릉시 장현저수지 붕괴로 장현동 43통 3반 가옥 20여 채가 휩씁려 가고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소 건물 만이 남아 있다.



주간동아 2002.09.12 351호 (p12~13)

< 사진 / 동아일보 > < 글 / 윤영호 기자 > yyoung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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