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이름 의성 월소리 소나무
종목 경상북도기념물 제97호
규모 나이 200살, 키11m
위치 경북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1202-4 신법마을 입구
나무 그늘에 펼쳐진 여름 이야기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08-16 15:07: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