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2일 4년간의 복원공사 끝에 광복절 60주년을 앞두고 공개된 광화문.
철근콘크리트 옷을 입은, 삐뚤어진 광화문이 아니라
135년 전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보았을 옛날 모습 그대로의
진짜 광화문이다.
광화문이 열렸습니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김유림 기자 rim@donga.com
입력2010-08-16 13:11:00

8월 12일 4년간의 복원공사 끝에 광복절 60주년을 앞두고 공개된 광화문.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