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루토에서 아침을’- 영화 ‘크라잉 게임’의 감독 닐 조던의 신작.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키튼이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다. 4월5일 개봉 예정.
실비아의 눈속임
입력2007-04-04 19:51:00


‘플루토에서 아침을’- 영화 ‘크라잉 게임’의 감독 닐 조던의 신작.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키튼이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다. 4월5일 개봉 예정.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