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5년 여름 전기학원에 다닐 때 학원 친구들과 더위를 피해 이곳에 왔다가 찍은 사진이다. 왼쪽부터 인구, 나, 한 친구(이름이 기억 안 남), 성인, 진표다.
친구들아, 우리가 헤어진 지 벌써 29년이란 세월이 흘렀구나. 너희들 소식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또 너무너무 보고 싶다. 연락 좀 하자. 우리 5총사, 영호루에서 만나 지난날을 회상하며 사진 한 장 다시 찍어보자구나.
영호루의 5총사
이규범/ 경북 안동시 안기동
입력2004-05-07 11:30: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