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원칙’(2002년 자서전)을 저버리고 무소속으로 대선에 뛰어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연일 수모를 당하고 있다. 공기총 살해 위협에 이어 11월 13일 대구 서문시장에서는 계란 세례로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급기야 “지금 하는 것은 뒈지게 맞을 짓”이라는 막말에 “밤거리에 돌아다니지 말라”는 협박까지 들었다. 그렇다고 대놓고 화를 낼 수도 없는 노릇. 이래저래 원칙을 버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중?
계란 맞고 욕 먹고 … 길 나선 ‘昌의 수난’
입력2007-11-21 10:20:00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뉴스공장)에 가장 많이 출연한 범여권 인사는 48회 출연한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으로 나타났다(그래프 참조). 2위는 같은 당 박은정 의원(47회), 3위는 더불어민주당 양…
김우정 기자

송화선 기자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