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믿고 사죠?” “사기 아니라는 보장 있어요?”
주최 측은 “미국은 그런 나라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지만 참석자들은 영 성이 차지 않는 듯했다.
미국 부동산 투자 광풍 부나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글·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입력2005-07-28 15:59:00



“올해 미국 증시는 ‘상고하저’ 두 가지 얼굴이 나타날 수 있다. 경기는 확장 구간에 놓여 있고 기업 실적도 2024년, 2025년에 이어 또다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이 예상되지만 신행정부의 집권 2년 차 징크스, 장단기 금…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