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효 및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 ⑦
취재 한여진 기자 119hotdog@donga.com 사진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입력2020-04-10 17:19:33



“오세훈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이요?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오 후보는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여권의 ‘내란 심판 선거’ 프레임을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이런 전체 판세를 오 후보의 개인기만으로 극복하기는 쉽지 않죠.”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