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9일 오전 경남도청 도민홀에서 퇴임식을 한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가 부인 이정숙씨와 함께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영남서 12~15석 확인 야심찬 계획
열린우리당(이하 우리당)이 내년 총선에서 목표로 하는 영남의 의석수는 12∼15석.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12월18일 “경남에서만 9석을 넘본다”고 말했다. 경남의 16개 의석 가운데 절반을 넘는 수치다. 너무 낙관적이라는 느낌을
盧, 4·15 총선 직접 지휘?
2월 전후 열린우리당 입당, 얼굴역 솔솔 … ‘책임총리제’ 공개 천명 승부수 준비 중
김시관 기자 sk21@donga.com
입력2003-12-24 15:27:00

12월19일 오전 경남도청 도민홀에서 퇴임식을 한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가 부인 이정숙씨와 함께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