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자매들은 빨간색을 무척 좋아했어요. 구두나 옷 등이 온통 빨간색이군요.
가끔 이 사진을 꺼내 볼 때면 마냥 아이의 기분으로 돌아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웃곤 합니다. 그때의 즐거움과 행복했던 순간들이 추억이란 이름으로 빛납니다. 이제는 모두 아이들의 엄마로, 한 가정의 주부로 변했지만 말입니다.
언니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이선주/ 전남 여수시 여서동
닮은꼴 세 자매
입력2005-06-10 11:25:00


삼성전자 노사가 5월 19일 오후까지 2차 사후조정회의를 장시간 이어갔지만 입장 차를 많이 좁히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사는 연봉의 50%인 성과급 상한선 폐지에는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한 반면 성과급 재원의 배분 비중과 …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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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