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자매들은 빨간색을 무척 좋아했어요. 구두나 옷 등이 온통 빨간색이군요.
가끔 이 사진을 꺼내 볼 때면 마냥 아이의 기분으로 돌아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웃곤 합니다. 그때의 즐거움과 행복했던 순간들이 추억이란 이름으로 빛납니다. 이제는 모두 아이들의 엄마로, 한 가정의 주부로 변했지만 말입니다.
언니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이선주/ 전남 여수시 여서동
닮은꼴 세 자매
입력2005-06-10 11:25:00


지난해 6월 1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난데없는 전차와 장갑차 행렬이 등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육군 창설 25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열병식이었다. 7000여 명의 병력과 수십 대의 전차, 장갑차,…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