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우리들을 위해 애쓰느라 여행 한번 제대로 다니지 못하는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려옵니다. 이번 여름휴가 때나 가을 단풍놀이철에는 엄마와 함께 사진 속의 설악산을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설악산의 女心
김은진/ 서울시 광진구 구의2동
입력2003-05-29 13:17:00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와 60일간 후속 협상을 이끌고 있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파한의 부유한 양탄자 상인 집안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양탄자 상인이었다. 1962년 태어난 그는 17세 때 혁명수비…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임형철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 EA SPORTS FC 한국어 해설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