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헌국이를 보고 있자니 뿌듯한 기분은 감출 수 없었나 봅니다. 흐뭇한 표정 아닙니까.
당시에는 다들 집에서 아기를 낳았잖아요. 헌국이도 마찬가지로 집에서 낳았답니다. 사진 속 헌국이는 옆의 강아지 인형보다도 작아 보이지만 지금은 26세의 어엿한 청년으로 자랐습니다.
헌국이를 낳았을 때는 시집온 지 1년 가량 지난 뒤입니다.
당시 여러 모로
세상 구경 이틀째 … 제 아들 귀엽죠?
이순혜/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입력2004-12-22 15:2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