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유행이었을 머리 스타일과 잠자리테 선글라스가 가족들을 한참 동안 웃게 만들었습니다.
왼쪽의 키 작은 분이 제 시어머니입니다. 지금도 멋스럽지만 당시에도 한껏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나는 우울할 때면 가끔 이 사진을 꺼내 봅니다. 그러면 추억의 사진이 나를 미소 짓게 만들지요. 오늘도 사진을 보며 시어머니가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선미/ 전남 여수시 광무동
멋쟁이들의 나들이
입력2004-07-01 14:58:00


K-컬처는 더는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공개된 K…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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