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와 나는 얼굴은 말할 것도 없고, 머리숱이 적고 눈두덩이 부은 것까지 똑 닮아 누가 보더라도 단번에 남매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정말 붕어빵이지 않습니까?
이제 저도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고, 누나도 중년의 아줌마가 됐습니다. 가끔 이 사진을 보면서 “우리에게도 저런 때가 있었나”라며 웃곤 한답니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의 한 조각입니다.
■ 김성균/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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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남매
입력2007-02-12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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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노코 벨트(Orinoco Belt)’는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유역에 있는 세계 최대 원유매장지가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지역은 남미에서 아마존과 파라나강에 이어 3번째인 오리노코강(길이 2736㎞)이 대서양으로 흘러드는 하류의…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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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진수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