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범 삼호개발㈜ 대표가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 등 태국 대표단에게 공사 현장을 안내하고 있다.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5/f0/15/97/65f015971ed6d2738276.jpg)
심재범 삼호개발㈜ 대표가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 등 태국 대표단에게 공사 현장을 안내하고 있다. [지호영 기자]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4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한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및 대표단 일행. 심재범 삼호개발(주)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태국 근로자들이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5/f0/15/a7/65f015a70f43d2738276.jpg)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4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한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및 대표단 일행. 심재범 삼호개발(주)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태국 근로자들이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지호영 기자]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이 삼호개발 근로자들에게 태국 고춧가루를 선물하며 격려하고 있다.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5/f0/15/b5/65f015b50717d2738276.jpg)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이 삼호개발 근로자들에게 태국 고춧가루를 선물하며 격려하고 있다. [지호영 기자]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은 태국인 근로자들과 한국식 하트 표시를 하고 '셀카'를 찍는 등 격의 없이 어울리며 격려했다.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5/f0/15/c2/65f015c20941d2738276.jpg)
피팟 랏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은 태국인 근로자들과 한국식 하트 표시를 하고 '셀카'를 찍는 등 격의 없이 어울리며 격려했다. [지호영 기자]
삼호개발 현장에서 3년째 일하고 있는 암낫 씨(38)는 “장관님을 만나고 따뜻한 말씀을 들어 참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한국에서 일하는 동안 좋은 분을 많이 만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더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어와 태국어가 나란히 쓰여 있는 플랭카드. 삼호개발이 시공을 맡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4공구 현장 곳곳에는 이처럼 양국 근로자를 위한 플랭카드와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349/0/90/5/ugc/CDB/WEEKLY/Article/65/f0/16/3f/65f0163f073ad2738276.jpg)
한국어와 태국어가 나란히 쓰여 있는 플랭카드. 삼호개발이 시공을 맡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4공구 현장 곳곳에는 이처럼 양국 근로자를 위한 플랭카드와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지호영 기자]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4공구 건설 현장에서 표길호 반장(왼쪽)이 태국인 근로자 위락사 씨에게 철근 절곡 작업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지호영 기자]](https://dimg.donga.com/a/700/0/90/5/ugc/CDB/WEEKLY/Article/65/f0/16/54/65f016541c58d2738276.jpg)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4공구 건설 현장에서 표길호 반장(왼쪽)이 태국인 근로자 위락사 씨에게 철근 절곡 작업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지호영 기자]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송화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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