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이면 직장인 엄마는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홀로 집에 있을 아이 걱정 때문입니다.
요즘 엄마의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맞벌이 가정 어린이를 위한 돌봄교실 덕분입니다.
엄마가 곁에 없어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축구도 하고 그림도 그립니다.
퇴근길, 엄마의 발걸음도
방과 후, 아이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신나요! 돌봄교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혜림 기자 yiyi@donga.com
입력2011-03-14 09:24: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