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이면 직장인 엄마는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홀로 집에 있을 아이 걱정 때문입니다.
요즘 엄마의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맞벌이 가정 어린이를 위한 돌봄교실 덕분입니다.
엄마가 곁에 없어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축구도 하고 그림도 그립니다.
퇴근길, 엄마의 발걸음도
방과 후, 아이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신나요! 돌봄교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혜림 기자 yiyi@donga.com
입력2011-03-14 09:24: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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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