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7일 서울 종로구 화동 아이스갤러리에서 .
말만 들어도 땀띠가 납니다.
하루 종일 마룻바닥에 누워
팔랑팔랑 손부채도 소용없습니다.
“우리, 시원한 나라로 여행 갈까?”
엄마 따라 나서니
에펠탑도, 자유의 여신상도
모두모두 얼음입니다.
‘하악, 하악’ 하얀 입김이 무서워
여름이 도망쳤네요.
와! 시원한 ‘얼음세상’이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김유림 기자 rim@donga.com
입력2010-07-26 12:06:00

7월 17일 서울 종로구 화동 아이스갤러리에서 .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