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맨 왼쪽)이 4월 29일(한국시간) 1베이스 캠프에 복귀해 환영 나온 원정대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여성, 험난한 날씨, 등정 진위 논란 등
편견과 시련으로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무소의 뿔처럼 자신의 길을 걸어갔기에
여성 세계 최초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하며
활짝 웃을 수 있었다.
아름다운 도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그녀의 도전은 아름답다
사진·연합뉴스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5-03 09:07:00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대장(맨 왼쪽)이 4월 29일(한국시간) 1베이스 캠프에 복귀해 환영 나온 원정대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