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두 분은 결혼 후 유별난 금실을 자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더욱이 저를 비롯한 3형제가 줄줄이 태어났으니 이보다 큰 축복도 없었겠지요.
그런데 어머니와 저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으셨던 아버지는 지금 곁에 안 계십니다. 3년 전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언제나 곁에 계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를 생각하고 계실 것입니다. 아버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오주원/ 인천시 남구 용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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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탄생하던 날
입력2007-06-11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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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업로드된 사진은 현재 내가 보유한 주식들이야. 요즘 시황에 맞게 비중을 늘리거나 새로 사면 좋을 종목 추천해줘.”(30대 직장인 A 씨)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지현 테크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