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다니는 동안 항상 친절하게 나를 챙겨주던 든든하고 믿음직스런 짝꿍이었는데…. 한번 만나보고 싶다. 이 사진을 본다면 전화할 거지? 우리 엄마도 네가 어떻게 변했는지 무척 궁금하대. 꼬~옥 연락해라.
“짝꿍아, 나 기억하니?”
원지희/ 경기도 구리시 수택2동
입력2003-07-02 16:40:00


미군 중부사령부가 7월 7일(이하 현지 시간)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재개하면서 미국-이란 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란이) 국제 수역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승선한 상선을 …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채현 자유기고가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