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에 앉아 있는 멋쟁이 군인이 바로 나고 뒷줄 오른쪽이 서산이 고향인 서인석이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친구는 고향이 광천이었는데 아쉽게도 오랜 세월 탓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몸을 부대끼며 힘든 군대 시절을 함께 보냈기에 그 누구보다도 끈끈한 정을 나누었던 우리. 지금이라도 만나 옛이야기를 나누며 “캬~” 소리나게 소주라도 한잔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충청도 3인방 뭉쳤다
이종헌/ 충남 아산시 음봉면
입력2004-10-11 17:33: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