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에 앉아 있는 멋쟁이 군인이 바로 나고 뒷줄 오른쪽이 서산이 고향인 서인석이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친구는 고향이 광천이었는데 아쉽게도 오랜 세월 탓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몸을 부대끼며 힘든 군대 시절을 함께 보냈기에 그 누구보다도 끈끈한 정을 나누었던 우리. 지금이라도 만나 옛이야기를 나누며 “캬~” 소리나게 소주라도 한잔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충청도 3인방 뭉쳤다
이종헌/ 충남 아산시 음봉면
입력2004-10-11 17:33:00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