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의성 사촌리 향나무
규모 키 10m, 가슴높이 줄기둘레 2.2m, 나이 500살
종목 경북기념물 제107호
위치 경북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205
선비의 고고한 향기, 하늘에 닿다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07-26 15:38:00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