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총책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사흘간 서울을 다녀갔다. 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한국의 대선일 터. 새로 선출되는 정권은 부질없는 ‘이념 논쟁’과 ‘정치 서커스’를 내던지고,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는’ 실사구시형 남북관계를 꾸려가길 기대해본다.
北에서 온 손님들
입력2007-12-05 09:47:00
![[영상] “ETF 투자, 코스피와 반도체 추종하는 게 핵심”](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e8/01/f6/69e801f621efa0a0a0a.png)
2월 김범준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가 TV에 나와 “통계적으로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똑같은 비중으로 매수하는 투자전략의 수익률이 주가지수 상승률보다 높다”고 말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이런 전략으로 투자하는 상장…
임경진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