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병, 송상진, 김용원, 서도원, 하재완, 여정남, 우홍선, 도예종. 1월23일, 32년 동안 잊혀졌던 이들의 이름이 다시 불렸다. 국가 전복을 기도했다는 누명을 쓰고 사형 확정 18시간 만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영혼들. 32년 전 젊은 아내였던 유족의 눈물이 무겁다. 참 무겁다.
누명 벗었지만 32년 恨 다 풀릴까
입력2007-02-05 11:50:00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뉴스공장)에 가장 많이 출연한 범여권 인사는 48회 출연한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으로 나타났다(그래프 참조). 2위는 같은 당 박은정 의원(47회), 3위는 더불어민주당 양…
김우정 기자

송화선 기자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