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서울시 천안구’로까지 회자되고, 지하철도 연결된 충남 천안시입니다만 당시엔 보다시피 한적한 소도시였습니다. 승용차는커녕 우마차만 보며 자랐을 정도지요. 그래도 지난 시절이 그리운 것은 저 역시 이제 지천명을 눈앞에 둔 중년의 나이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친구들아, 정말 보고 싶다.”
홍경석/ 대전시 중구 용두동
우리 동네 악동 5총사
입력2005-03-31 16:15: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올해 성과급으로 풀리는 돈이 44조 원이다. 전쟁 추가경정예산이 26조 원인데 1.5배 이상 규모 아닌가.”(직장인 커뮤니티 게시 글)
윤채원 기자

김윤정 인턴기자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