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꽃이 예뻐요, 우리가 예뻐요?”
사진 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30 15:09:00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