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꽃이 예뻐요, 우리가 예뻐요?”
사진 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30 15:09:00

충북 충주시 금농동 꽃묘장으로 자연학습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환히 웃고 있다.

‘사우스 파르스(South Pars)’는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해저 매장지를 말한다. 이란과 카타르가 공유하고 있는 이 지역 넓이는 9700㎢나 된다. 이란 영해에 속한 3700㎢는 사우스 파르스 가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