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라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경의선 복원 건설 현장. 오른쪽으로 군사분계선 철책이 보인다(큰 사진). 헌병의 철저한 통제 아래 작업중인 공병대원들(위 왼쪽). 지뢰제거반은 지뢰를 발견하는 대로 땅에 흰 막대기를 꽂아 지뢰가 묻혀 있는 곳이라는 표식을 해둔다(위 오른쪽).
열려라! 한반도 잇는 ‘평화의 길’이여
입력2005-05-26 14:02:00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