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이면 직장인 엄마는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홀로 집에 있을 아이 걱정 때문입니다.
요즘 엄마의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맞벌이 가정 어린이를 위한 돌봄교실 덕분입니다.
엄마가 곁에 없어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축구도 하고 그림도 그립니다.
퇴근길, 엄마의 발걸음도
방과 후, 아이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신나요! 돌봄교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혜림 기자 yiyi@donga.com
입력2011-03-14 09:24: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