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어’(嫦娥·신선이 돼 달나라로 간 중국 전설 속 선녀)의 대장정에 중국 대륙이 들썩거렸다. 10월24일 오후 6시, 중국 최초의 무인 달 탐사위성 ‘창어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로써 탐사로봇을 실은 착륙선 발사(2012년), 무인 우주선 왕복(2017년), 우주인 달 착륙(2022년)으로 이어지는 중국의 달 탐사계획은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됐다. 달 착륙을 ‘천 년의 꿈’이라 부르는 중국인들. 그 꿈이 영글어가면서 미국 러시아 등 각국의 우주개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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