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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손꼽아 기다려온 천둥 벌거숭이들에게는 10년 만에 찾아온 폭염도 반가운 친구다.

산을 휘감아 철철 흘러내리는 시린 물에 뛰어들면 짜증스런 무더위는 딴세상 이야기가 된다.

바위에 부서지는 물거품과 개구쟁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하늘까지 둥실 떠오를 것 같다.



주간동아 446호 (p8~9)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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