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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어효선/하한가 최기문

  •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상한가 어효선/하한가 최기문

상한가 어효선/하한가 최기문
▲ 상한가 어효선

‘대한민국 대표 동시작가’, 마무리도 아름다운 삶 잔잔한 감동. 5월15일 별세한 아동문학가 어효선 선생(향년 79살), 부모 뒤이어 한양대병원에 시신 기증해. 참전한 아빠 기다리는 사연 ‘꽃밭에서’, 누이 그리는 애틋한 노래 ‘과꽃’, 마음의 빛을 담은 동시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전쟁 폐허 속 버려진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 심어줘. 평생 교사이자 문학가로 어린이 교육에 헌신한 당신, 동심 같은 천국에서 평안하시길.

상한가 어효선/하한가 최기문
▼ 하한가 최기문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최기문 경찰청장, 잇단 경찰 범죄에 고개 못 들어. 5월 들어 터진 사건만도 줄줄이사탕. 상갓집만 골라 도둑질, 업주에 보증금 받아주겠다고 속여 사례비 뜯어. 전북 군산에선 경찰 4명이 가출소녀 4명과 집단 성관계. 최청장 “윤리교육, 검증절차 강화하겠다” 하나, 집행 없는 대책은 속 빈 강정. 식구끼리라고 봐주는 ‘솜방망이’ 징계부터 ‘쇠방망이’로 바꾸길 간언 드리오.



주간동아 436호 (p96~96)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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