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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박종호 / 하한가 코엘류

  •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상한가 박종호 / 하한가 코엘류

상한가 박종호 / 하한가 코엘류
▲ 상한가 박종호

프로야구 삼성 박종호, 한국·아시아 연속안타 기록 모두 깨. 4월13일 대구구장, LG와 접전 중 32게임 연속안타 성공. 1999년 박정태가 세운 한국 신기록 깨. 15일 역시 같은 구장 같은 팀과의 경기서 34게임 연속안타. 79년 일본의 다카하시 요시히코가 세운 아시아 신기록 경신. 18일 한화와의 경기서 또 좌전안타, 37경기 연속안타 순항 중. 잦은 부상으로 허송세월 3년, 끝내 일어나 집념과 성실로 빚어낸 대기록에 박수를.

상한가 박종호 / 하한가 코엘류
▼ 하한가 코엘류

축구 국가대표팀 코엘류 감독, 결국 자의반 타의반 중도하차. 2003년 3월1일 한국 대표팀 맡았으나 처음부터 삐걱삐걱 불안한 출발. 콜롬비아 평가전 0대 0 무승부 뒤 한·일전 패배, 우루과이·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 패배. 지난해 10월 아시안컵 2차 예선에서 베트남, 오만에 연속 패배. 3월31일 몰디브에까지 진 다음에야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그래도 끝까지 “선수 책임 50%” 외쳤으니, 쓸쓸한 뒷모습 자업자득 아닐는지.



주간동아 2004.04.29 432호 (p100~100)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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