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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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쫓는 자는 토끼에…” 外

  • 입력2004-10-21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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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5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당의 위기와 관련. 대선승리 목표를 위해 사사로운 것은 희생할수 있어야 한다며.

    ■ 입당하는 즉시 ‘행정 9단증‘을 드리겠습니다.

    -3월13일 한나라당 박희태 부총재

    자민련 소속 이원종 충북도지사의 입당을 권유하며



    ■ 목하 열애중인 연인끼리도 이보다 더 전화를 많이 할 수는 없을 것이다.

    -3월15일 안희석 한나라당 부대변인

    이수동 전 아태재단 상임이사가 작년 11월을 전후해 검찰 고위간부와 총 126차례 전화했다며.

    ■ 광주 시민들은 모두 3선 의원 급이다.

    -3월17일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

    영남 출신 노무현 후보의 1위는 시민들의 현명하고 높은 정치의식 덕분이라며.

    ■ 이인제 일병 구하기에 나서야 할판

    -3월17일 한나라당 한 당직자

    제주 울산에 이어 광주에서도 이인제 후보가 노무현 후보에게 밀리자.

    ■ 죽은 이들의 영혼을 이제는 쉬게 할 의무가 있다.

    -3월12일 체이 소페아라 캄보디아 투올슬렝 박물관장

    폴포트 정권의 잔학상을 고발하기 위해 전시한 해골을 제거하기로 했다며.

    ■ 맹목적인 군사 공격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

    -클레어 쇼트 영국 국제개발 장관

    영·미가 이라크 공격을 강행하면 장관직을 사퇴하겠다며.

    ■ 한국에서 과학이 경제성장의 추진력으로 여겨지던 시대는 지났다.

    -미국 과학 학술잡지 ‘사이언스‘ 3월호

    2002학년도 서울대 공대 박사과정 미달 사태를 보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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