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는 ‘금호판 글로비스’?
그룹 전폭 지원 4년 만에 17.9배 매출 증가 … 회사 가치 키우기, 지분 확보 도덕성 논란
윤영호 기자 yyoungho@donga.com
입력2007-01-03 16:55: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