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성은 여백을 중시하는 정신적 심미주의를 통해, 리커란은 사회주의적 사실주의를 뛰어넘은 풍요로운 먹색을 통해 전통화의 독특한 경지를 개척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교과서에서 본 장우성의 작품들과 대표적인 사회주의적 수묵화들 150점이 공개되어 한국과 중국 두 나라 전통화의 변화를 비교 감상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한·중 거장들의 세계로 초대
입력2004-02-20 13:55:00


이번 주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벌인 코스피는 5월 8일에도 7498.00으로 장을 마감하며 또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