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성은 여백을 중시하는 정신적 심미주의를 통해, 리커란은 사회주의적 사실주의를 뛰어넘은 풍요로운 먹색을 통해 전통화의 독특한 경지를 개척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교과서에서 본 장우성의 작품들과 대표적인 사회주의적 수묵화들 150점이 공개되어 한국과 중국 두 나라 전통화의 변화를 비교 감상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한·중 거장들의 세계로 초대
입력2004-02-20 13:55:00


하르그섬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란 본토에서 25~43㎞, 호르무즈해협에서 북서쪽으로 483㎞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섬은 면적이 울릉도의 3분의 1인 25㎞²에 불과하지만 원유 수출의 9…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