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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낮과 밤

세종시의 낮과 밤

세종시의 낮과 밤

토목공사 중인 행정중심도시(세종시)(위). 조치원역에서 매일 열리는 ‘행정중심도시 사수’ 촛불집회(아래).

온통 붉은 황토다. 흙산이 금세 생겼다 사라진다. 공사판 한쪽 ‘중심행정타운’이란 깨알 같은 팻말을 보니 세종시 한복판이다. 이곳에 도대체 뭐가 들어서는 게 좋을까. 논란 속에 매일 밤 촛불들이 하나 둘씩 늘어난다. ‘인생은 미완성’이라지 않던가, ‘그리다 마는 그림’처럼. 세종시의 운명도 그런 인생과 같은 것일까.

주간동아 2009.11.17 711호 (p10~11)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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