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5일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한 ‘대한늬우스’가 상영되는 서울시내 한 영화관.
15년 만에 부활한 ‘대한늬우스’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9-07-01 10:09:00

6월25일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한 ‘대한늬우스’가 상영되는 서울시내 한 영화관.

“대만은 칩과 패키징, AI(인공지능) 슈퍼컴퓨터가 모두 만들어지는 AI 혁명의 진원지다. 엔비디아의 투자는 대만의 놀라운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