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금강이 남성적 웅장함을 자랑한다면 내금강은 여성적 수려함의 상징이라 했던가. 그동안 사진으로 접할 수밖에 없었던 옥녀봉(1424m)과 비로봉(1638m), 만폭동의 신비로움이 내금강의 고찰(古刹)들과 함께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북한 당국이 6월1일부터 내금강을 개방한 것.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지 9년 만으로, 내금강 관광은 현대아산의 대북사업은 물론 남북교류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금강 속살’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입력2007-06-07 10:25:00

코스피가 1월 16일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또한 종가 기준 코스피 상장 시가총액이 4004조879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4000조 원을 넘겼다. 지난해 …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