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산을 휘감아 철철 흘러내리는 시린 물에 뛰어들면 짜증스런 무더위는 딴세상 이야기가 된다.
바위에 부서지는 물거품과 개구쟁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하늘까지 둥실 떠오를 것 같다.
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07-29 14:29:00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요동치고 있다. 3월 들어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매매를 제한하는 코스피 매도·매수 사이드카만 7번 발동되면서 2008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초부터 지속된 상승 랠리에 올라타 환호하던 투자자들 …
문영훈 기자

한지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송화선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