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5일 ‘Hi Seoul’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청계고가도로에서 열린 걷기대회. 청계천 일대 노점상인들이 청계천 복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작은 사진).
시민들은 추억의 뒤안으로 사라질 흉물을 기념키 위해 5.65km의 고가도로에 올랐다.
청계고가도로는 청계천 복원사업에 따라 7월1일부터 철거에 들어가 기억 속으로 사라진다.
지금 사람의 물결로 가득한 죽은 청계천이 온갖 꽃과 나무와 물고기가 노니는 산 청계천으로 다시 태어나길 꿈꿔본다.
콘크리트 청계천서‘추억 만들기’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5-28 13:11:00

5월25일 ‘Hi Seoul’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청계고가도로에서 열린 걷기대회. 청계천 일대 노점상인들이 청계천 복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작은 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9일(현지 시간)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자 방산주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전쟁의 조기 종식 여부와 상관없이 방산주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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