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3일 경남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참가자들이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
씽씽 불어라, 자전거 바람~
사진·창원=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9-05-15 09:37:00

5월3일 경남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참가자들이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다.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