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9일 중앙청사 통합브리핑룸에서 열린 국세청의 기자설명회. 단 한 명의 기자도 참석하지 않았다.
“기자 없어도 밀어붙여” 브리핑룸의 촌극
입력2007-10-17 13:13:00

10월9일 중앙청사 통합브리핑룸에서 열린 국세청의 기자설명회. 단 한 명의 기자도 참석하지 않았다.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지현 테크라이터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