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산 온정각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추모행사. 고 정몽헌 회장의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을 담은 함과 시계, 안경 등 유품이 담긴 석관이 안치되고 있다(왼쪽부터).

추모행사에 참여한 북측 관계자들. 송호경 조선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유족들에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왼쪽부터).
故 정몽헌 회장 금강산에 魂을 묻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8-13 13:06:00

금강산 온정각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추모행사. 고 정몽헌 회장의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을 담은 함과 시계, 안경 등 유품이 담긴 석관이 안치되고 있다(왼쪽부터).

추모행사에 참여한 북측 관계자들. 송호경 조선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유족들에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