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래저래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됩니다. 미국에 가서 살고 있다는 얘기를 친구들로부터 들었을 뿐입니다. 혜진이도 유치원 때 단짝인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유치원 짝궁”
김동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입력2002-11-07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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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홍춘욱 이코노미스트·프리즘투자자문 대표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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