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후 나는 형님, 누나들을 따라 상경해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마쳤기 때문에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지 않다. 내게 남아 있는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사랑방에서 사탕을 나눠주시던 자상한 모습 정도다. 내 후대 아이들도 이 사진을 보며 할아버지의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생각이다.
“그리운 할아버지”
송천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입력2003-04-16 15:38:0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제국’ 건설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2월 2일(이하 현지 시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AI 기업 xAI를 합병한 것이다. 두 회사 CEO를 겸하고 있는 그는 스페이스X 홈…
이한경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우정 기자